30대 되니 뚜껑은 두갈래 파로 나뉘는거 같습니다
뚜
뚜찌 (106.♡.128.213)
2025년 3월 13일 PM 02:01 · 수정됨(15:27)
조회 1,592 공감 0
흰머리파 vs 탈모파
저는 체모가 엄청 많은 관계로 탈모파입니다 ㅠㅠㅠ
그래도 속 편히 약 잘 먹으면 구렛나루 수염과 모발 모두 잘 지킬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흰머리파는… 30대 초반, 20대 중후반 부터 시작되던데, 염색 안하면 진짜 10년 폭삭 늙어보이더라구요.
(특히 옆머리)
저는 옆머리를 해병대컷 마냥 하고 다니기 때문에 흰머리파가 나은거 같습니다.
염색따위 몇 번 하면 익숙해 질테니….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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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복숭아
25.03.13 · 58.♡.1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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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3.13 · 160.♡.37.49
모근 자체가 사라지는거랑... 모근은 있는데 모발색이 변하는거랑 비교할수가 없죠 ㅠㅠ - 고
고양이혀
25.03.13 · 175.♡.91.253
늙어 보여도 흰머리라도 지키는 것이 중요함다.. ㄷㄷㄷㄷ
아니 비교 불가임다 -
파파키케팔로
25.03.13 · 218.♡.166.9
흰머리도 머리가 있어야 희어질게 있기나 하죠.. -
Ppiuma
25.03.13 · 210.♡.3.195
20대 중후반부터도 고교 동기들 모임 가니..
일부 친구들은 탈모 관련 약 이야기를 하더군요.
흰머리보단 탈모 쪽이 훨씬 무서운 거 같아요.
전 흰머리 쪽입니다.
털은 많아서 힘들지경... (이러면 욕 먹을라나요 ㅠㅠ) -
꿀꿀복숭아
→ piuma
25.03.13 · 58.♡.194.242
비추 드리겠습니다! ㅋ -
과과객
25.03.13 · 39.♡.204.150
30대 초중반 부터 새치 수준을 넘어서는 흰머리 때문에 염색을 했었는데 염색도 상당한 스트레스 입니다. 물론 없는거 보다는 낫죠. -
아아랑
25.03.13 · 119.♡.104.156
나이40먹으니 새치가 뭉탱이로 나더군여 ㅠㅠ -
브브릿매력남
25.03.13 · 220.♡.97.159
나이들면 오직 풍성도많이 중요합니다. 새치파(?)는 쳐주지도 않아요.
흰색은 염색하면 되지만 대머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서도 머리가 풍성하면 멋있어요.. -
EEverlasting
25.03.13 · 121.♡.172.2
30년을 내다보고 약먹고있습니다 ㅎㅎ 염색 까지꺼... 없는거보단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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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라도 있었으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