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알로록달로록 (223.♡.211.192)
2025년 3월 13일 PM 03:00 · 수정됨(15:39)
조회 1,603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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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25.03.13 · 210.♡.83.29
저도 자기는 심각한데 느긋하게 전화받는다고 뭐라한적 있습니다 ㅋㅋㅋ -
엔엔비냥
25.03.13 · 125.♡.180.97
앞뒤 내용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심각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상대방이 웃으면 기분이 좋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엔비냥 작성자
25.03.13 · 223.♡.211.192
웃지 않았습니다. 친절톤을 유지했을뿐이에요 -
엔엔비냥
→ 알로록달로록
25.03.13 · 125.♡.180.97
" 와.... 군대 제대하고 1x년만에 웃는다고 욕먹은건 처음입니다 ㅋㅋㅋㅋㅋ "
라고 쓰셔서 진짜 웃으신줄 알았는데요.. ㄷ -
칸칸느
→ 엔비냥
25.03.13 · 211.♡.194.116
상담하면서 상담원이 하하하 하진 않죠. -
엔엔비냥
→ 칸느
25.03.13 · 125.♡.180.97
하하하 웃었다고 안했습니다. - B
born2love
25.03.13 · 121.♡.153.129
서비스업 하면 성인 반열에 오르는건 시간 문제라던데 말이죠. 고생많으십니다. - 개
개나리
25.03.13 · 169.♡.16.192
저는 전화와서 전임자를 찾길래 그분 은 퇴사하셨다고 제게 말씀해 달라고 했더니 점점 분노게이지가 올라가는거 같아 정말 최대한 공손하게 대응했는데 말한마디 할때마다 점점 분노하더니 나중에는 거기 있으라고 나 달려 간다고 하더라구욬ㅋ
결국 오지는 않았지만 정말 내가 뭔 잘못이었을까 결국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말투가 문제였을까 결론 낸적 있습니다. ㅎㅎ -
라라쿤이형인곰
25.03.13 · 223.♡.80.243
현직 집배원인데 좋은하루 되세요라고 마지막에 인사하면 염병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ㅠㅠ -
부부산혁신당
→ 라쿤이형인곰
25.03.13 · 121.♡.122.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41477785_3pm0nS4r_ec53f1d681bd2866d3334ac83a5df4da9745a14a.jpeg]
확 개명을 하셔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시기를…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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