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신의 어떤 모습에 제일 놀라시나요?
훈녀지용

Lv.1 훈녀지용 (116.♡.103.121)

2025년 3월 13일 PM 03:03 · 수정됨(16:35)

조회 699 공감 0

저는 인스타 보다가 실수로 스와이프해서 셀카 켜질때마다

정말 깜짝 놀랍니다. ㅠㅠ

댓글 (11)

  • bono7

    bono7 Lv.1

    25.03.13 · 211.♡.150.180

    첫째 아들 마주볼때마다 놀랍니다.
    Ctrl+c, Ctrl+v 가 너무 잘 되었어요.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bono7 작성자

    25.03.13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ㅋ 다행입니다. 제 첫째는 엄마 닮았습니다.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03.13 · 210.♡.186.13

    집 거울과 바깥 거울과의 괴리감에 가장 놀랍니다..
    분명 집에선 잘생겼단 말이지요..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나와함께 작성자

    25.03.13 · 116.♡.103.121

    거울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myrandy

    myrandy Lv.1

    25.03.13 · 121.♡.33.204

    저는 특히 둘째의 나쁜 모습을 보면 완전 저랑 똑같아서 ㅠㅠ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myrandy 작성자

    25.03.13 · 116.♡.103.121

    저도 둘째가...ㅠㅠ
  • 숫자셋

    숫자셋 Lv.1

    25.03.13 · 165.♡.5.20

    어떤경우에도 놀랄게 없습니다 딱히 ㅋㅋㅋ 제 얼굴에 굴욕은 없습니다만...ㅎㅎㅎ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숫자셋 작성자

    25.03.13 · 116.♡.103.121

    정우성님????
  • 숫자셋

    숫자셋 Lv.1 → 훈녀지용

    25.03.13 · 165.♡.5.20

    정우성님보다는 모자르지요...아무리 제가 잘난들 어찌 정우성형님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 길벗

    길벗 Lv.1

    25.03.13 · 153.♡.138.5

    저는 반사된 거울에서 낯선이가 저와 같은 움직임을 해서
    이러저리 움직였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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