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휴게소에서 차 태워달라는 여자.jpg
거
거미 (10.♡.7.54)
2024년 4월 20일 AM 11:22 · 수정됨(16:26)
조회 1,66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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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로)공포!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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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4.04.20 · 10.♡.7.54
블박차 차주도 공포겠지만 기다리고 있는 남편은 이미 졸도 직전이겠네요.. -
BBearCAT
24.04.20 · 10.♡.5.224
아니 남편이라는 게 뭐하는 사람인지 ㄷㄷ - 아
아침소리
24.04.20 · 10.♡.5.224
아이고야.. 팔순때까지 들들 볶기겠네요......ㅠ.ㅠㅠ -
Ookbari
24.04.20 · 10.♡.5.224
놀러가다 휴게소에 한놈씩 버리고 온 기억없습니까? 차 몇대 가져가면 꼭 그런 친구 하나씩 있었는데~ -
파파란하늘
24.04.20 · 10.♡.7.54
저도 저런 기억이 있습니다.
96년도에 타지역에 입사하고 선배들이랑 부산 집으로 가던 도중...
화장실이 급해서 갓길 정차 후 일보고 차가 출발했는데...
갑자기 한분이 안보여서 다들 멘붕에 빠진일이...
혼자 남은 선배는 다행이도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고 부산에 무사 도착...
휴대폰도 없던 때라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ㅠㅠ -
남남극백곰
24.04.20 · 10.♡.5.224
와~~~ 이건 평생 등짝스메씽 해도 되겠네요 -
돌돌마루
24.04.20 · 10.♡.5.224
그런데 도중에 태울거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태워야 합니다.
야간에 갓길에서 정차하면 2차 사고 나기 딱 좋아요... -
BBadger
24.04.20 · 10.♡.5.224
예전 영어 공부할때 영어책에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있는 게 미국에서 주 몇 개 넘어가며 장거리 운전해서 여행가는데 식구들 다 자는 심야운전 남편이 잠깐 휴게소 화장실 들렀다가 졸린 눈 비비며 다시 출발했는데 주 경계 넘어서 뒤에서 딸이 엄마는요? 라고 묻더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장르가 유머가 아니라 호러 같지만요. -
Eellago
24.04.20 · 10.♡.5.224
아니 진님 여기 계시면 어떡해요??
ㅋㅋㅋ
찾았자나여 ㅎㅎㅎ -
거거미
→ ellago 작성자
24.04.20 · 10.♡.7.54
잘생긴 진님이라고 불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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