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디게만 갑니다.
모
모리 (61.♡.182.204)
2025년 3월 13일 PM 03:44
조회 518 공감 0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정신은 피폐해지네요.
정상적이고 빠른 헌재의 결정을 기다립니다.
위압이 크시겠지만 국민만 생각해주세요.
역사는 기록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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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5.03.13 · 106.♡.75.194
미쳐버리겠습니다. 답답해서요. 헌재 주변 학교 휴교령 확인이 안 되는걸로 보니 내일 가능성이 점점 낮아집니다. 주말을 어떻게 견딜지 모르겠습니다 -
히히로777
25.03.13 · 211.♡.82.171
저도 뉴스 새로고침만 하네요
좀 빨리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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