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팔때는 몇만원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팔아야 맘편한거같습니다.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5년 3월 13일 PM 04:02 · 수정됨(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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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감가생각하고 파는건 맞는데
중고 시세에 맞게올려도
안팔리는경우가 있어서 결국 또 내릴때가있어요
그냥 맘편하게 중고로 팔더라도
뭐든 중고로 내놓을때는 어느정도 가격내려갈거라고 생각은해두는게 편한거같습니다.
몇만원손해본다고 생각하면서 팔아야죠.
그럴때 속쓰리긴한데 어쩔수없더라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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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3.13 · 210.♡.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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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3.13 · 180.♡.148.18
저도 그냥 좀더 싸게 내놓습니다. 딱히 손해본다고 생각안해요. 팔리지않으면 돈되는게 아닌거니 팔린게 그냥 그 가격이라는 주의입니다. -
포포크커틀릿
25.03.13 · 180.♡.169.51
안 팔리면 눈물을 머금고 가격을 내리게 되죠
근데 뜬금 가격 후려치는 구매자는 정말 어떻게 좀 해버리고 싶... 아닙니다 ㅎㅎ -
잎잎과줄기
25.03.13 · 121.♡.30.134
팔아야지 하고 결심한 순간,, 이상하게 빨리 팔아 치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더라고요.
그래서 중고 평균 시세보다 싸게 내 놓는 편입니다. - 아
아브람
25.03.13 · 210.♡.108.130
싸게 중고로 구매한거는 더 싸게 내놓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업자가 아닌 다음에야 이걸로 돈을 벌어봤다 일이만원인데...
그것도 일년에 한두번 있는 일을 눈살 찌푸려가며 하기는 싫군요.
시원하게 가져가라고 내놓는 편입니다. -
별별이
25.03.13 · 223.♡.207.140
중고장터 섵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세 혹은 조금 비싸게 내 놓고 하루나 며칠에 걸쳐 1만원씩 내리면 적당한 가격에 팔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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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더라도 좀 빨리 팔아서 현금을 빨리 구하는 편입니다.
시세를 보고 시세보다 싸게는 못팔아 하다가... 판매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