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조립 맛이 가장 좋았던 프라모델은.jpg
외
외선이 (211.♡.96.254)
2025년 3월 13일 PM 05:26 · 수정됨(03. 14. 06:33)
조회 1,466 공감 0
조립 이미지는 아카데미 제품이 아니지만 아카데미 토우 미사일 짚이었습니다.
뭔가 기믹도 다양하고 특히 토우 미사일의 발사체가 멋져보였어요.
물론 독일의 대공전차인 게파트도 좋았습니다.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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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X
25.03.13 · 106.♡.128.58
300원 짜리 로보트 위주로만 했었어요...ㅎㅎ -
순순후추
25.03.13 · 221.♡.112.1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717427316_0LowlpmB_2860d1a0d2535c27883ee5fa74df778ff868ac87.jpeg]
이거도 조립합시당 -
외외선이
→ 순후추 작성자
25.03.13 · 211.♡.96.254
XSX 어차피 온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ㅎㅎ - 혁
혁파파
25.03.13 · 123.♡.8.12
106mm 달린 짚이 있었던거 같은데 문방구 앞에서 창문 너머로 구경만 했었습니다. ㅠㅠ -
TTunaMayo
25.03.13 · 180.♡.155.111
문방구에 팔던 500원짜리 사탕들어간 프라모델(식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
FFV4030
25.03.13 · 210.♡.27.130
SA-80 소총 겁나 탐났는데 말이죠. ㅠㅠ -
EEugenestyle
25.03.13 · 118.♡.83.119
전 보물섬 시리즈가 로망이었습니다 엄청 큰 섬..그거 가지고 싶었는데 ^^ -
분분노의다운힐
25.03.13 · 122.♡.248.27
오 맞습니다. 이거 상당히 괜찮았어요. -
통통화권이탈
25.03.14 · 175.♡.167.35
80-90년대 아카데미가 아직 기술 자립 전이라 타미야 킷 기반이었는데 카피도 잘 해서 조립하기 좋았었지요. 이후 90년대에 출시한 고유 모델까지 이어지다 본문 제품 같은 2000년대 이후 제품들은 중화권 제품마냥 디테일은 좋아졌지만 조립은 까다로워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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