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꼬맹이들은 엄마 백원만 대신 얼마 부르나요?
B
BlueX (106.♡.128.58)
2025년 3월 13일 PM 05:27 · 수정됨(18:54)
조회 1,647 공감 0
국딩때 돌이켜 보면...
100원 받아서 50원 떡볶이 사먹고 나머지 50원은 뽀빠이(?)과자 사먹었던것 같은데요..
신호등 알사탕이 50원 100원?
맘마 캬라멜은 10원에 1개... 번데기도 100원 어치 가능했고...
요즘은 얼마 부르려나 궁금합니다..
엄마!
과자 사먹게 만원만????
친구들이랑 햄버거 사먹게 5만원만?
고작 100원 달라는데 왜 등짝을 맞았을까요? ㅠㅠ
댓글 (20)
-
BBursar
25.03.13 · 223.♡.79.120
1만원으로 떡볶이 한그릇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
외외선이
25.03.13 · 211.♡.96.254
만원 아닐까요? ㅎㅎ;; -
레레오야사랑해
25.03.13 · 211.♡.113.108
엄마 카드 줘! 아닐까요 -
BBlueX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3.13 · 106.♡.128.58
아! 카드가 있군요...ㅋ
근데 저학년 애들 카드 쥐어주기는 좀 불안할 것도 같네요. -
고고스트246
→ BlueX
25.03.13 · 61.♡.62.193
체크카드에 일정 금액만 넣어주시는 부모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BlueX
25.03.13 · 223.♡.211.192
요즘은 용돈이 만원이라면 현금으로 5천원, 체크카드로 5천원 식으로 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직장동료분이 결제문자를 받으며 애는 도대체 뭘 사먹길래 300원을 카드로 긁냐고 하더라구요 ㅋㅋ -
남남매아빠
→ BlueX
25.03.13 · 106.♡.198.232
우리동네는 지역화폐카드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금액도 조금 들어가고 반경도 거의 동네에다 안되는곳도 거의없구요 -
AAChan
→ BlueX
25.03.13 · 118.♡.13.180
아이부자카드같은 어린이용 체크카드 상품들이 있죠 - 우
우주ㅁ
25.03.13 · 211.♡.157.179
엄마 바쁘니깐 그냥 카드 줘 -
안안녕끌량
25.03.13 · 211.♡.192.132
엄마 카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