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데, 정치적인 이념으로 이익을 포기하는게... (feat 디즈니)
리
리플핑거 (118.♡.74.73)
2025년 3월 13일 PM 06:14 · 수정됨(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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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보면 딱 느껴지네요.
마블로 인해, 디즈니 자체 컨텐츠들로 인해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디즈니가.
정치적인 이념 때문에 스스로를 포기하는??? 그런 모습이 의아스럽긴 하네요.
컨텐츠 자체의 품질이 떨어지는 거야 실력에 따라 그럴 수 있다지만,
정치적인 이념으로 기업의 본직인 사익추구를 포기하는 수준까지 보이는게
참 대단하다 싶네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말렸을 건데, 인어공주도 그렇고, 백설공주도 그렇고...
백설공주도 개봉전부터 난리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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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3.13 · 14.♡.149.23
바꿔말하면 벌만큼 벌어서 돈에 초현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_=;;; -
간간단생활자
25.03.13 · 220.♡.174.114
근데 pc컨텐츠로 들인돈 대비 손해를 봤나요? -
레레드엔젤
25.03.13 · 118.♡.112.3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족지향적인 디즈니의 성향상, PC주의 적인 입장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작품들 속에서도 은근히 여성이나 소수 인종에 대한 역할 확대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다만, 그런 작품들이 이 작품(인어 공주 포함)과 달리 논쟁이 적거나 없다 시피한건 작품을 잘 만들어서였지요.
알라딘 실사판에서 처음 윌 스미스의 퍼렁댕이 지니나왔을 때도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막상 개봉이후에는 그런 말들이 쑥 들어갔지요. 영화를 잘만드는게 아니라 PC주의적인 가르침과 계몽(?)을 유도하는데 관객들이 거부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가족지향적인 디즈니의 이러한 성향이 상당 시간은 계속 될 거라고 봅니다. 그들은 영화만 파는게 아니니까요. -
UUnninni
25.03.13 · 121.♡.185.202
PC를 떠나서 PC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중에게 납득될만한 컨텐츠를 들고오지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3.13 · 115.♡.59.108
저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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