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오눌 너무 기다렸거든요
써
써니사이드쵱 (175.♡.176.201)
2025년 3월 13일 PM 10:30 · 수정됨(03. 14. 05:20)
조회 1,907 공감 0
정말 오늘 하루 다모앙 들락날락 거렸어요
선고일 공지됐나 싶어서요
끝까지 안되길래 속상해서 당뇨임애도 불구하고 진짬뽕이랑 보드카랑 한잔 먹었습니다. 내일이라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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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hanHunt
25.03.13 · 1.♡.160.111
참고 기다리고 견디다보면!!! 힘냅시다. -
통통만두
25.03.14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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