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그날부터 수면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보
보트 (121.♡.145.39)
2025년 3월 13일 PM 10:35 · 수정됨(03. 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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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일 10~11시 정도에 잠이 들고 , 아침 6시 기상을 했었는데
12.3 이후로는 새벽 1~2시쯤 지쳐 쓰려져서 저도 모르게 잠이들고
일어나는건 늘 새벽 5시~5시20분 정도해서 일어나게 됩니다.
알람을 맞춘것도 아닙니다.
일어나자 마자 제일 먼저하는건 네이버와 다음쪽에서 속보를 찾는 것이고
그다음엔 내가 자면서 못 본 지나간 뉴스가 있는지 다모앙에 와서 찾아 봅니다.
출근해서도 남는 시간 내내 뉴스 , 퇴근길에도 뉴스 , 퇴근하고 나서도 뉴스
제 3자가 바라보면 윤석열이 미친게 아니라 제가 미친사람입니다.
헌재가 빠르게 선고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선고 다음날 하루는 푹 잘 생각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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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5.03.13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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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3.13 · 211.♡.108.39
일상이 망가졌습니다. ㅠㅠ -
노노마드5
25.03.13 · 121.♡.25.67
증상이 비슷하네요 ... 편두통에 이명도 왔어요 ㅠㅠ 당연히 인용인데 왜 선고를 안 잡냐구오??? ㅠㅠ -
핑핑크연합
25.03.13 · 180.♡.105.88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없던 두통이 잦습니다.
잠이 잘 안 옵니다. 에효. -
허허영군
25.03.13 · 122.♡.225.206
구속이후 좀 괜찮아졌다가....탈옥후 다시 왔네요.ㅠㅠ - B
born2love
25.03.14 · 121.♡.153.129
탈옥후 새벽에 계속 깹니다. -
산산새소리
25.03.14 · 211.♡.72.171
제가 떡 같은 상황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체포집행된 날 밤에만 꿀잠을 잔 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내란성 수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12월 3일 이후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