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질이라도 좀 줬으면 좋겠어요.
팔
팔렌가든 (115.♡.63.38)
2025년 3월 14일 AM 07:59 · 수정됨(08:17)
조회 633 공감 0
국민모두가 불면증인데
언제 하겠다고 언질이라도 좀 주면
'아 그날 하니까, 간절한 맘으로 기다려볼까? ' 이렇게 되는데
이건 그냥 하늘에서 감 떨어지길 무작정 기다리는 심정이니까
더 애가 타고 답답하고 아무것도 잘 안 되고 있네요.
언제 하겠다고 말하면 안 되는 뭔 가가 있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 걸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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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3.14 · 125.♡.74.84
고시 통과하신 분들은 그런거 신경안쓸지도 모릅니다. 신분이 바뀌었거든요 ㅠㅠ -
팔팔렌가든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3.14 · 115.♡.63.38
서는 위치가 바뀌어서 그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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