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과를 꿈꾸던 선장님 영상에 달린 댓글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3월 14일 AM 08:07 · 수정됨(12:09)
조회 3,43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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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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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3.14 · 160.♡.37.23
아름다운 이야기에 아침부터 눙물이 ㅠㅠ 남자 애순이군요 ㄷㄷㄷ -
츄츄하이하이볼
25.03.14 · 104.♡.68.22
“여동생과는 16년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
이거 혹시 알고보면 ”Needle은.. “ 계열 댓글인가요 {emo:onion-051.gif:50} - L
lioncats
→ 츄하이하이볼
25.03.14 · 122.♡.172.80
보름딸 뜬 날 밤 친구의 여동생이 아내가 된 건에 대하여
제목 어떻읍니까? -
Wwera
→ lioncats
25.03.14 · 183.♡.123.54
간단하게
친구 여동생 사귄 썰
핵심만 강죠하죠? -
하하드리셋
25.03.14 · 223.♡.79.11
이과 : 달은 약 30일 주기로 가장 밝았다가 어두었졌다하는데 오늘은 보름이라 제일 밝은 날 일부러 너를 집에 데리고 왔지.. 15일 뒤면 그믐달이 되어 어두워져서 잘 안보이거든 -
RRider_man
25.03.14 · 180.♡.225.117
니들로 훅 빠지지 않고. 끝까지 딱 좋네요!!
이글이 “수미상관”의 정석이죠!! ㅎㅎㅎ - 2
292513st
25.03.14 · 211.♡.82.12
술 네잔 연속으로먹는법 - 아빠 -
하하늘걷기
25.03.14 · 121.♡.93.197
그래서 시인은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단어로 곱씹어준다는 게
도저히 시인으로 태어나지 않고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
MMementoMori
25.03.14 · 220.♡.194.114
너와 나의 영원했던 사랑...
영원이 과거형과 결합한 단어는 생전 처음 보긴 합니다. ㅎㅎ
뭔가 어색하지만 느낌있네요.
누구든 당시엔 영원할꺼라 믿고 사랑을 하죠. -
RRealtime
25.03.14 · 75.♡.158.112
좋네요
요즘처럼 빨리빨리 지나가는 시절에는 만끽하기 어려운 낭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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