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욕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소
소룡.백호 (180.♡.212.188)
2025년 3월 14일 AM 10:49 · 수정됨(11:04)
조회 936 공감 0
지난 번에 집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가
한남동을 지나는데
순간 버스에서 .. '아이고 윤석열 미XXX' 하고 터져 나왔습니다.
이렇게 수시로 나오는 것도 모자라
요즘 내란 세력들 최상목이, 검찰, 법원 거기에 자꾸 늦추는 헌재까지
이놈의 정부하는 꼬라지 보니
이제는 '미'로 시작하는 욕이 아니라 '개'로 시작하는 욕이 나옵니다.
진짜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특히 국힘하고 검찰은 법 좀 지키고 살아요 법 좀!!!! 이눔들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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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14 · 220.♡.235.240
그럴땐 소룡이랑 빽호를 꼭 안아줍시당. -
소소룡.백호
→ 설중매 작성자
25.03.14 · 180.♡.212.188
백호가 아침부터 놀아달라고 어찌나 찡얼대는지요.. ㅋ
못 들은 척 했더니 지금 삐지셨습니다. -
설설중매
→ 소룡.백호
25.03.14 · 220.♡.235.240
빼코도 자기가 이쁜걸 아나봐용 ㅎㅎ -
소소룡.백호
→ 설중매 작성자
25.03.14 · 180.♡.212.188
백호 혼자 거울봐요. 가끔 거울 앞에서 혼자 보고 있는 거 발견하면 무서워요
고양이들 7살 넘어가면 반인반냥..
백호가 완전 백치미였는데 요즘은 너무 똑똑합니다
소룡이는 택배오면 자기꺼인지 확인하고요..
어제는 자기 좋아하는 캔 온거 보더니.. 갑자기 우다다하고 스크레칭하고 무섭 -
이이루리라
25.03.14 · 119.♡.236.226
지극히 정상적이십니다.
전 혼잣말이 늘어서요 ㅠㅠ -
소소룡.백호
→ 이루리라 작성자
25.03.14 · 180.♡.212.188
저 버스에서 심지어 혼잣말도 아니였어요... 순간 확 터져나와서.. 버스에 울려퍼졌,,,,, -
SsCloud
25.03.14 · 115.♡.243.51
전 1월 24일에 8년 째 당뇨때문에 정기적으로 진료 보는 주치의 여 교수님 앞에서 험한 욕 할 뻔 했습니다.
주치의가 당화혈색소가 이전엔(두달 전) 5.9였는데 이번에 0.5나 튀었어요. 뭔 일이죠? 라길래
어떤 개~(멈칫!) ㄷㄷㄷ 계...엄 때문에 수면부족으로...라고 했습니다. -
소소룡.백호
→ sCloud 작성자
25.03.14 · 180.♡.212.188
저도 근 10년 만에 위염 도졌어요
2주 전에 집회 때 헬기가 떠있어서.. 괜히 위험한 상상을 하게 되고 긴장하고 했더니
위통이 심해서 병원 다녀오고.. 매일 약 먹고 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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