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참 힘든 시간
C
chtscho (211.♡.199.228)
2025년 3월 14일 AM 11:58 · 수정됨(12:14)
조회 497 공감 0
모두가 시간 끌일이 아니라고 했는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예측들은 번번히 빗나가고(이게 가장 스트레스 같습니다) 결국엔 구속 취소까지 왔습니다. 헌재의 판결,국회의장과 야당총재의 경고는 씨알도 안먹히고...
정형식 다들 아실테고
김복형 청문회때 태도와 말투는 소름 끼칠 정도로 기분 나쁨 그자체
조한창은 국힘 추천...
이런 사람들에게 뭘 기대할 수 있을까? 쥐귀연보다 나은게 있을까? 모르겠네요.
작성 완료를 눌렀을때 속보가 떳기를 소망하며 그래도 마지막에는 헌법 수호 의지를 보여주길 희망합니다. 맛점 하시고잘 되겠지요^^
댓글 (5)
-
케케이건
25.03.14 · 168.♡.154.34
- M
msa35
→ 케이건 작성자
25.03.14 · 211.♡.199.228
다른 생각을 하진 않겠죠...아 - 와
와사비
25.03.14 · 182.♡.231.44
입맛도 없네요.. -
아아리니아빠
25.03.14 · 114.♡.133.165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일제 강점기를 버틴 사람들은, 전쟁 끝나고 민주화 이전 국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M
msa35
→ 아리니아빠 작성자
25.03.14 · 211.♡.199.228
그러게 말입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말의 가능성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