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난동부리다가 체포된 승객
포
포이에마 (10.♡.7.54)
2024년 4월 20일 PM 12:23 · 수정됨(13:33)
조회 1,711 공감 0
이건 정말 국적을 가지지 않네요..
"내 이름은 알라의 노예 모하메드입니다. 당신도 알라의 노예입니까?" 시드니를 출발해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던 비행기는 나중에 체포된 한 무슬림 남성이 승객과 승무원에게 위협을 가한 후 호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X에서 RadioGenoa 님 - My name is Mohammed, slave of Allah. Are you a slave of Allah. The plane that left Sydney and headed for Kuala Lumpur was forced to return to Australia after threats from a Muslim man, who was late.mp4 4.2 MB 다운로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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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C
24.04.20 · 10.♡.7.54
시드니에서 쿠알라룸푸르 방향이면 기수쪽 이 메카방향인데 반대방향으로 절을 했네요 저친구는 지옥가겟어요 -
알알베르트
24.04.20 · 10.♡.5.224
테러인 줄 알고 식겁했겠네요 -
Kkissing
24.04.20 · 10.♡.7.54
저럴거면 비행기 타지말고 걸어 가야죠. ㅋㅋㅋ -
뽀뽀로로
24.04.20 · 10.♡.5.224
승무원 유니폼을 보니 말레이시아 항공인 것 같은데, 같은 회교국 사람한테 행패를 부릴 정도면...
대충 절래절래 짤요. -
KKlaus
24.04.20 · 10.♡.5.224
진상은 인종,국가,연령,종교,성별을 따지지 않습니다.
세상 어느곳이든 비슷한 비율로 또라이는 존재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만약 내주변엔 없는데? 하시는 분이 있다면 아직 그 정체를 드러낼만한 계기가 없었을 뿐입니다. -
달달콤한딸기쨈
→ Klaus
24.04.20 · 10.♡.5.224
내 주변에 없는데…면 본인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
KKlaus
→ 달콤한딸기쨈
24.04.20 · 10.♡.5.224
아!!! 그것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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