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헌혈을 30번이나 했네요
민
민초맛치약 (118.♡.91.94)
2025년 3월 14일 PM 01:01 · 수정됨(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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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차 쓰고 헌혈하러 갔는데, 30번째 헌혈이라고 이런 걸 받게 되었습니다. 기념품은 1+1이라는데,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준답시고 집에 들고 가봐야 몇 달간 짱박아놓고 잊어버림 > 쓰레기통 직행이라 기부권으로 대체했습니다.

진정한 인싸는 번화가 뷔페에서 혼밥하는 놈입니다ㅎㅎㅎㅎ
문제는 입맛이 떨어져서 입에 쑤셔넣고는 있는데 그닥 맛있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ㅠㅠ 하루 빨리 내란수괴 파면 및 처벌 좀 보고 싶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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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3.14 · 1.♡.1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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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3.14 · 118.♡.91.94
훨씬 고수께서 계셨군요. 저도 좀 더 해보려고 했는데 약 안 먹고 혈압 관리 한다고 쓸데없는 고집 부리느라 몇 년 동안 헌혈가능 혈압 제한 초과되어서 못했었습니다.
약 먹으면서 혈압 관리가 되고 있으니 저도 더욱 분발해보겠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 민초맛치약
25.03.14 · 1.♡.185.244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했습니다.
부대에서 3회 달성자는 많이 없을겁니다. -
채채게바라
25.03.14 · 183.♡.141.221
헌혈할 수 없는 몸뚱이라 부럽고 존경합니다.
맛나게 드셔유~~ -
민민초맛치약
→ 채게바라 작성자
25.03.14 · 118.♡.91.94
각자 할 수 있는 걸 하면 되는거죠.
감사합니다! -
CChemchem93
25.03.14 · 128.♡.184.5
저는 탈모약 복용으로 50회에서 멈췄습니다... 100회에 도전하시지요? ㅎㅎ -
민민초맛치약
→ Chemchem93 작성자
25.03.14 · 118.♡.91.94
연령제한 걸리기 전에 최대한 200회 달성해보는 게 나름의 목표이긴 합니다. -
Mmetalkid
25.03.14 · 113.♡.179.88
생명 살리는 일에 동참하시는 분, 복 받으시길 빕니다.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
샤샤일리엔
25.03.14 · 14.♡.41.228
헌혈로 사랑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3.14 · 182.♡.19.206
값진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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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38회 헌혈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