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표 시트콤 배우들은 힘들면서도
엘
엘사 (59.♡.29.4)
2025년 3월 14일 PM 01:22 · 수정됨(14:12)
조회 1,196 공감 0
재밌었다고 다들 그러네요.
노주현, 선우용녀, 박정수, 서민정, 정일우, 이순재 등등 배우들이
후일에 다른 예능 프로에서
시트콤 촬영은
밤을 꼬박 새워야 하는 적이 많고 몸이 매우 고되고 그랬지만
촬영하면서는 즐거웠다고 합니다.
특히 노주현은 멜로 주인공 역할이나 근엄하고 점잖은 역할때문에 길거리 지나다녀도 사람들이
다가오질 못했는데 시트콤때문에 사람들이 서스럼없이 다가와
인사건네는게 너무 좋았다고 하구요.
하긴 하루에 30분 주 5회 방영이라
150분 분량이면 영화 한편 분량이 살짝 넘는데
그걸 일주일안에 다 찍어야하니 정말 힘들죠.
거침없이 하이킥은 맨 마지막 회는 방영 마지막날 아침까지
찍고 끝났다 하네요.
요즘은 지상파에서 시트콤도 없어지고 드라마도 다 줄어
저런 살인적인 일정으로 배우잡고 스텝잡는 드라마가
거의 없어졌지만요.
댓글 (4)
- 녹
녹차중독
25.03.14 · 220.♡.164.106
그시절 저동네 시스템이 열악해서 그런거지 요즘처럼 시즌제로 미리 촬영해서 내놨으면 그럴일 없는거 아닌가요?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3.14 · 42.♡.19.44
순풍산부인과는 아직도 대만에서 재방되고 있어요 -
미미스마플
25.03.14 · 210.♡.221.24
하이킥 씨리즈 같은 거 또 나오면 좋겠습니다. -
백백장미
25.03.14 · 223.♡.45.143
신구 아저씨 제사지내다가 웃는 씬은 리얼이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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