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입니다] 눈 정화하고 가세요~
상
상추엄마 (121.♡.87.244)
2025년 3월 14일 PM 02:21 · 수정됨(15:18)
조회 1,261 공감 0
화이트데이인데 달라는 탄핵선물은 안줘서
그냥 제가 셀프선물했습니다
울집 멋대가리 없는 남펴니는 화이트데이라고 슬쩍 언질을 줬더니
"너는 월요일에 대장내시경할꺼믄서 초코도 못먹잖어"이러네요
쳇 꽃도 안먹는데 그거라도 주라고 10분정도 중얼거렸더니 카드를 쓱 내밀어서
셀프로 선물했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같이 보려고 올립니다
다들 눈 정화하시고 마음도 정화하고 가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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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3.14 · 183.♡.141.221
이쁘네요. 꽃보니 봄이 오긴 왔네요. -
소소망내음
25.03.14 · 117.♡.12.202
내란 때문에 어수선한 마음이 정화되네요.^^ -
Qqueensryche
25.03.14 · 14.♡.25.2
감히 제가 드릴 선물이 아닌 줄 알지만…
https://youtu.be/Wfq4nWyxtFs?si=3fC8gyIbCzyNbYa9 -
상상추엄마
→ queensryche 작성자
25.03.14 · 121.♡.87.244
어머 낭만적이에요!! 감사합니다 -
낭낭만달팽이
25.03.14 · 106.♡.142.207
예쁘네요 :) -
까까마긔
25.03.14 · 211.♡.137.41
너무 예뻐요😍 -
길길벗
25.03.14 · 153.♡.138.5
아름답습니다.
연분홍, 연보라, 연노랑의 연한 색이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
Ddiynbetterlife
25.03.14 · 59.♡.103.12
{emo:damoang-emo-004.gif:100} 꽃이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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