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History.. (feat. suno.com)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4일 PM 02:41

조회 547 공감 0



니콜라 전기 트럭의 빛,

하지만 진실은 거짓과 뒤섞인 신기루지.


2020, 시장에 등장한 사기극,

우회상장, 주가 펌핑 모두가 속았지.

차 한 대 없는데 포드보다 컸다니?

한탕 노린 CEO, 투자자들 어쩌지.


"기술 있다" 했지만, 가짜였던 배터리,

실체 없는 영상, 중력으로 주행 씬.

내리막길 굴려놓고 "우린 성공" Bullsh*t,

힌덴버그 보고서, 거짓말 다 깠지.


니콜라, 니콜라 빛났던 이름,

근데 속을 파보니 전부 다 가식.

니콜라, 니콜라 허상과 기믹,

끝은 뭐다? 챕터 11의 비극.


GM도 한때 믿었지, 근데 결국 Bye,

파트너십 깨지고, 주가는 다 Dive.

한화도 털었지, 6%의 지분,

1억 넣고 남은 건 쥐꼬리뿐.


배저 픽업트럭? CG뿐인 꿈,

공장 짓는다고? 땅만 파고 뭉.

수소 연료전지? 개발조차 안 해,

결국 투자자들만 통수 맞았네.


트레버 밀턴, 구속 사기죄,

4년 형 선고, 돈도 못 갚네.

2024, 끝까지 발악해,

역분할 시도했지만 결국엔 Fail.


니콜라의 몰락, 교훈은 하나,

"기술 없는 기업, 절대 믿지 마라."

공장도, 차도, 수소도 없지,

속지 마 이제는 냉정해야겠지.


창석아, 오 창석아.

창석아, 오 창석아.

울지마, 오 창석아.

어떻게, 오 창석아.



끝.

댓글 (2)

  • 마이스토리

    마이스토리 Lv.1

    25.03.14 · 183.♡.253.117

    창슥이는 수소 책 2권으로 공부도 하고 했는데.. 국회앞에 수소충전소 생겼으니 이건 미래다 했는데!!! 사기꾼앞에선 어쩔수 없네요.ㅠㅠ
  • 운쿨룬쿨루

    운쿨룬쿨루 Lv.1

    25.03.14 · 172.♡.122.184

    순표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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