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피로가 쌓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4일 PM 03:36 · 수정됨(15:50)

조회 564 공감 0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결론이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이렇게 늦어지고 있어서,

개인적인 저녁 여가 시간도 이와 덩달아 하루하루 뒤로 미뤄버린 것은 어쩔 수 없으나,

길어진 퇴근길로 인해 차츰 피로가 누적되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눈이 무겁습니다.

이게 저 미친 자 윤석열의 무게인가 봅니다.

테러 같은 건 금시초문이었던 안전한 대한민국에서,

폭도들이 활개를 치는 불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당장 저 미친 자들을 끌어내려서 처벌해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폭력을 조장하는 자,

헌법을 짓밟는 자.

저런 자들을 어떻게 가만히 놓아둘까요.


하루를 건너야 할까.

아니면, 마저 채워야 하나.

오후 중에 고민하고 있네요.

배부른 소리인지도 모릅니다.


잠시라고 집회에 참여하고 싶어도 여건이, 상황이 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마음으로만, 눈으로만 응원을 보내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

배부른 소리인지도 모릅니다.


저 미친 자들에게 얼른 처벌이 내려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 불편한 피로도 끝낼 테고,

참여해 주시지 못해서 미안해하는 그런 마음도 끝낼 때도,

점점 얼굴이 붉어지고 있는 강성범 씨도 편히 잠을 잘 수 있겠지요.


뻘글입니다.


끝.

댓글 (3)

  • L

    lioncats Lv.1

    25.03.14 · 122.♡.172.80

    ㅠㅠㅠㅠ
  • Ellie380

    Ellie380 Lv.1

    25.03.14 · 112.♡.9.95

    헌재도 애지간하네요... 국민들이 기다리는걸 알텐데..
    아무리 완벽을 기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질질 끌어서야...
  • 샛별이 Lv.1

    25.03.14 · 183.♡.248.218

    박근혜보다 심플한 건인데 저리 시간끌고 있다니 징허네요. 나라는 생각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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