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노보케인
코
코파니코피나 (118.♡.10.138)
2025년 3월 14일 PM 03:37 · 수정됨(16:47)
조회 595 공감 0
여기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습니다.
통증을 못 느낍니다.
막 덤빕니다.
뻔한 스토리
별점 3/10
오글거리고, 못 봐주겠습니다.
무료관람권으로 봐서 다행(?)입니다.
노보케인 - 노보케인(Novocaine)은국부 마취제인 프로카인(procaine)의 상표명입니다.페니실린의 근육 주사 통증을 줄이거나 치과에서 사용됩니다.
댓글 (5)
- D
dumbx3
25.03.14 · 210.♡.187.171
https://youtu.be/V2yy141q8HQ?si=WZygGP3wHfj-bqdO -
나나와함께
25.03.14 · 210.♡.186.13
유투버 소개보고 재밌어보여서 극장가려고 했는데..
가지말까요? -
코코파니코피나
→ 나와함께 작성자
25.03.14 · 211.♡.210.215
처음부터 끝까지 치고박고 싸우면 모를까
만원 넘는 돈 내고 보기에는 아깝습니다. - 행
행복한나라
25.03.14 · 223.♡.219.54
안보길 잘했군요~~ -
KKalqTrapZ
25.03.14 · 221.♡.38.245
남아공에서 찍은 짭 샌디에고 배경 영화더군요.
엔딩 크레딧에 올라가는 이름들이... 음... 뭔가 아프리카 내음이 찐해서 찾아보니.
콘클라베 보고 1시간 쉬었다가 봤는데,
종교를 극혐하는지라... 콘클라베는... 이분들 왜이러나? 싶었고, 마지막은 쌤통이다. (배우 랄프 파인즈만 보임.)
노보케인 보면서, 콘클라베는 명작이었구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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