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심호흡 하시죠.
백
백장미 (211.♡.168.46)
2025년 3월 14일 PM 04:38 · 수정됨(16:54)
조회 1,163 공감 0
얼른 윤석열이 쫓아내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지금 거의 마지막 깔딱고개 도착한 거 같습니다. 가장 힘든 코스에요. 막 저기 눈앞에 정상이 막 보이려는 거 같은데 다리에 힘은 다 풀려있고 숨은 왜 이렇게 턱 밑까지 올라와있는지, 이거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왜 못 따라가는지...
그러다보니 막 뭐가 짜증나고 힘들고 그럽니다. 어딘가에서 뭐가 하나 탁 건들기만 해도 우와악!! 하게 됩니다. 열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계속 머리로 쏠립니다.
이제 깔딱고개입니다. 이전 코스 올라왔던 것처럼 막 올라가려다가는 몸이 견디지 못합니다.
헌재가 왜 이리 선고를 안하냐고 열불이 나도, 잠시 심호흡 하시고 기다리시지요.
오늘과 내일 집회 일정만 확인하시고 잠시 심호흡하시며 기다리시지요.
후...하...후...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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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25.03.14 · 218.♡.216.130
이런 생각을 하면 어쩌면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어차피 탄핵은 될 거고 시간 좀 걸린다고 결과가 바뀌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냥 무던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백백장미
→ 산다는건 작성자
25.03.14 · 211.♡.168.46
동감합니다. 빠른 탄핵 기다리는 마음 저도 같지만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날짜가 지날 수록 점점 더 더욱 날이 서 가는 느낌입니다. -
통통만두
25.03.14 · 202.♡.209.220
씁씁후후! -
EEndwl
25.03.14 · 211.♡.129.2
후..하...후...하... - L
lioncats
25.03.14 · 122.♡.172.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49616976_hma8keD1_866d462ba16fb2f2d6042d78817d015dd0764f71.jpeg]
??? : 후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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