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의 위엄을 느끼고 있습니다.
니
니파 (118.♡.3.96)
2025년 3월 14일 PM 04:41 · 수정됨(03. 18. 04:44)
조회 2,541 공감 0
지하철 옆에 서 있는 노란옷 입은 여성 외국인분...한국인이라면 진작에 골로 갔을 부피를 자랑하시는군요 ㅎㄷㄷ..
제가 90 좀 넘었을때 간수치 나쁘다고 내과 의사가 뒤지고 싶어요? 라고 말했거든요 엉엉...
못해도 160은 훌쩍 넘어 보입니다...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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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3.14 · 222.♡.92.129
- 고
고양이혀
→ gar201
25.03.14 · 175.♡.91.253
무섭네요 ㄷㄷㄷㄷㄷㄷ 건강 잘 챙기세요! -
헤헤스티아
→ gar201
25.03.14 · 218.♡.186.51
헐;;;{emo:onion-010.gif:100} -
HHTTR
25.03.18 · 222.♡.176.229
흑인/백인 초고도 비만 보고 와 췌장 세구나 싶어도, 그 인종도 40대 후반 넘어서 저런 체형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뇨로 죽거나 살이 쭉 빠지는 건 결국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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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년 쌓은 근육 당뇨걸리고 15일만에 오줌으로 다 쌌읍니다…. 순식간에 확 쪼그라드네요 어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