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딴
딴길 (121.♡.178.122)
2025년 3월 14일 PM 05:47 · 수정됨(18:06)
조회 332 공감 0
매 순간 순간 열심히 살고,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고 사람을 대하고..
무엇인가, 누군가에게
나 자신의 불성실함이나 부족한 언행으로 빌미가 되지 않도록..
그래서 내가 기원하는 '그것'에 더 순수함이 깃들도록
정안수를 떠 놓고 새벽 기도를 올리던 조상님들의 마음으로
동티 없는 하루를 보내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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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화
화신
25.03.14 · 172.♡.252.23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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