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도 그냥 넘어갔네요 ㅜㅜ
문
문산포종 (118.♡.73.140)
2025년 3월 14일 PM 06:50 · 수정됨(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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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만 해도 오늘은 혹시?? 하고 일말의 기대를 했는데 오늘도 그냥 지나갔네요. 주말을 또 찜찜하게 보내야 하다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같은 구호 외치는 분들 직접 만나면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좋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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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03.14 · 116.♡.141.94
ㅠㅠ. -
Ssierre
25.03.14 · 119.♡.94.14
진짜 세상 느긋한 헌재도 다음 개혁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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