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청바지 제작 현장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3월 14일 PM 08:00 · 수정됨(21:50)

조회 1,667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fPoBy4h.mp4 }


이런 걸 디스트레스드(distressed) 진이라고 한다더군요.

처음 들었습니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꼰대 감성으로는 저런 바지는 별로입니다...


댓글 (8)

  • gar201

    gar201 Lv.1

    25.03.14 · 222.♡.92.129

    코로나때 동물원 수입이 없어서 사자가 찢어준 청바지 이런거 만들어팔았다고 들었읍니다 ㄷㄷ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3.14 · 223.♡.181.215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보시고 왜 그런 바지를 입고 다니냐고 하셨던 게 생각나네요. ㅋㅋ 그때는 그냥 찢어진 청바지가 좋아서 입고 다녔습니다. ㅋㅋ 지금은 별로 관심이 안 가네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3.14 · 175.♡.69.67

    험하게 사셨군요...

    방송에선가 찢어진 청바지 입다가 무릎 쪽 구멍에 발이 껴서 구멍이 왕창 커지는 걸 본 뒤에 더 기피하게 됐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세상여행

    25.03.14 · 223.♡.181.215

    그냥 패션이었는데요. ㅋㅋㅋ
    20대때 찢어진 청바지 입고 다녔다고 험하게 살았다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당.
  • kita

    kita Lv.1 → 아기고양이

    25.03.14 · 119.♡.237.81

    탄이한테 한장 찢어 달라세요.
    찢청 탄 에디션.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25.03.14 · 223.♡.181.133

    탄이는 아직까지 뭘 찢어본 적이 없어서요. 광기가 아주 조금 있을 뿐 순둥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이제 나이 먹어서 찢청 안 입어요. ㅋㅋㅋ 무릎 시릴 것 같아요. ㅋㅋㅋ
  • kita

    kita Lv.1 → 아기고양이

    25.03.14 · 119.♡.237.81

    또 모르잖아요 탄이가 예술혼을 불태워서 걸작이 탄생할지도.
  • 타일러

    타일러 Lv.1

    25.03.14 · 222.♡.250.173

    무엇보다 저걸 만드는 직원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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