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따
따끈따끈 (106.♡.145.134)
2025년 3월 14일 PM 08:00 · 수정됨(03. 15. 02:14)
조회 2,703 공감 0
당장이라도 광화문, 안국역 등의 광장에 뛰쳐나가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광장에 나갔던 때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자의 국회 탄핵 1차 표결일이었던 작년(2024년) 12월 7일이었네요.
지금 광장을 메우고 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도 죄송한 마음일 뿐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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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3.14 · 58.♡.210.72
응원해주시니 다들 힘을 내실겁니다 -
유유니버디
25.03.14 · 121.♡.112.206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그 위치에서 하실수 있는일 찾아서 하시면 됩니다. ㅎ -
솔솔고래
25.03.14 · 223.♡.80.226
12/3에 국회가셨다고? 본거 같은데
그러면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
따따끈따끈
→ 솔고래 작성자
25.03.14 · 106.♡.145.134
그 때는 정말로 비상이어서 앞뒤 안 가리고 뛰쳐나갔던 거였습니다.
이번에는 이것저것 앞가림 때문에 못 나가고 있는게 괴롭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따끈따끈
25.03.14 · 121.♡.122.153
아니 내란을 막아낸 사람이 헌재 선고 늦는거 항의하는거 못하는 상황에 괴로울순 있지만 죄송하다고 하시다뇨..? -
솔솔고래
→ 따끈따끈
25.03.14 · 223.♡.81.174
저는 12/4 새벽 1시 20분쯤 간것도
살짝 겁내면서 갔는데 계엄 당일은 정말 대단하신거고 그덕분에 모두가 지금 여기 있습니댜.
또 그렇게 서로 주고 받으며 석열이 탄핵으로 가면 됩니다!! -
단단아
25.03.14 · 182.♡.98.21
저도 그래요..오후에 일하고 주말도 풀로 일하는 업종인지라..늘 빚지는 마음으로 삽니다. 가끔 다모앙 사장님들 물건들 사고 뭐 이런저런 소소한걸로 죄송한 마음 메꾸고 있습니다. 여유 된다면 크게 후원하고 싶은데..한달 먹고사니즘이라 ㅜㅜ -
Ggar201
25.03.14 · 222.♡.92.129
저도 모레 이사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읍니다.. 좀 갑갑하긴해요 -
아아기고양이
25.03.14 · 223.♡.181.215
계엄 당일에 가셨잖아요. 저는 당일에 무서워서 집에도 겨우 들어갔고 이재명 대표 방송을 알면서도 무서워서 여의도 못 갔어요.
그 후로도 집회에 개근도 못 하면서 다녀오다 크게 다쳐서 또 못 가고 있구요.
저는 죄송하게 생각해도 되지만 따끈님은 계엄 당일에 다녀오셨으니 괜찮아요! 그날 밤 용기있는 행동 정말 감사했습니다! -
Ddiynbetterlife
25.03.14 · 11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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