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예상이 빗나갔군요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3월 14일 PM 09:47 · 수정됨(03. 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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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지막 희망을 담아 오늘을 기다렸으나...ㅜㅜ
그런데 헌재의 일정을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갑니다.
어제 감사원장과 검사3인의 선고가 있었습니다.
이 4명의 선고를 위해 평의, 평결, 결정문 작성 등등
대략 일주일 정도 날아갔을 거라고 봅니다.
이 4명의 선고 일정이 없었다면 늦어도 오늘쯤엔 끝났겠죠.
그러나 헌재가 17일까지 모든 일정을 비워뒀다고 했는데
왜 갑자기 위 선고 일정이 잡혔는지는 좀 의문입니다.
의심 가는 부분이 있으나 방정맞은 기우일 것 같아 접겠습니다.
어쨌든 어제 4명의 선고 일정 때문에 며칠 날아갔다 여기고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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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5.03.14 · 104.♡.68.24
18일도 있고 전 다음주 금요일쯤 생각합니다 -
Ccrazypyo
25.03.14 · 180.♡.36.48
저는 이전글에도 썼지만 3월 중순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다음주네요 제발~~~ -
구구름무늬
25.03.14 · 119.♡.91.202
일희일비 하지말자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일희10비 정도는 되는거 같네요 ㅠㅠㅠㅠ -
Rruthere
25.03.14 · 112.♡.218.22
온 국민, 아니 70% 국민 성불 프로젝트도 아니고,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부패 파쇼 기득권 카르텔의 소름 끼치는 돌림노래를 듣는 기분이에요. -
꿈꿈꾸는식물
25.03.15 · 49.♡.255.32
저는 어쩌면 좋은 싸인일 수도 있다고
희망회로 억지로 돌려 봅니다.
물론 안 먹던 신경안정제 약을 오늘도 먹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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