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참석 해야 겠습니다.
쿠쿠닷

Lv.1 쿠쿠닷 (59.♡.102.166)

2025년 3월 14일 PM 11:15 · 수정됨(03. 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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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 정말 피가 말리는 것 같았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잠도 잘 못자서 멜라토닌도 먹고, 운동도 하는둥 마는둥 제 일상적인 삶이 깨진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12.3 내란 이후 2주에 한번씩 참석 했는데, 삼일절 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가능 한 참석 하고 위로 받았습니다.

와이프도 맨날 예민하게 구니... 차라리 다녀와  다녀오고 일요일날 열심히 육아해 !!!  이제 은근히 집회가는거 즐기는것 같다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근데 요즘 날도 풀리고 딸래미 감기도 나아서 정말 이 봄 날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래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광장에 나갑니다


내일 평일에 못간만큼 깃발 흔들고 소리지르고 와야겠습니다.


여러분 광장에서 만나시죠 !! 광장은 위로받는 곳입니다 


댓글 (6)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25.03.14 · 211.♡.112.159

    저도 가려고요.
    Suck 10 이 놈에게 한명이라도 더 머리수 보태서 스트레스 주기 위해 참가 합니다.
  • 까마긔

    까마긔 Lv.1

    25.03.14 · 211.♡.137.41

    광장은 위로받는 곳입니다. 이 말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제가 이 시국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집회 덕분인 듯 합니다. 덕분에 뾰족한 제가 긍정기운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빅버그

    빅버그 Lv.1

    25.03.14 · 1.♡.14.21

    다들 고생이네요.ㅜㅜ
  • 래비티

    래비티 Lv.1

    25.03.15 · 220.♡.99.52

    {emo:damoang-emo-007.gif:30} 내일 뵙겠습니다! ^^ {emo:damoang-air-005.gif:30}
  • 허영군

    허영군 Lv.1

    25.03.15 · 122.♡.225.206

    정말 집회갔다오면 편안해집니다.
    잠도 푹잘수있습니다.
    {emo:damoang-air-005.gif:100}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3.15 · 124.♡.34.90

    {emo:damoang-emo-004.gif: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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