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서울갈때마다 놀라는게 있습니다
시
시카고버디 (106.♡.74.55)
2025년 3월 14일 PM 11:40 · 수정됨(03. 15. 10:01)
조회 2,259 공감 0
...이시간에 지하철이 다녀?
이시간에 버스가 있어?!
몇달몇년을 서울에 살더라도 적응안되는 점입니다 ㅋㅋㅋ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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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3.14 · 104.♡.67.239
N버스가 진짜 무섭읍니다 ㄷㄷㄷㄷ 그 시간에 버스가?! -
GGENIUS
→ 아이리어펠
25.03.15 · 211.♡.117.93
음...N버스는 딱히 늦은 시간용은 아닙니다.
주황색 버스 보다 오히려 일찍 끊겨요. -
DDeeKay
25.03.14 · 121.♡.81.151
서울 사시는 줄 알았어요 ㄷㄷㄷㄷㄷㄷㄷ -
딥딥초코라떼
25.03.14 · 182.♡.168.199
전 놀랐던것이.. 아침에 친구집 올라가는데 언덕에서 내려오는 출근하는 직징인 100여명 ㅎㄷㄷ -
지지혜아범
25.03.14 · 211.♡.110.159
94년 서울 갔을때 사람들이 생수 사먹는거 보고 놀랬네요 ㅎㅎㅎ -
언언더라인
→ 지혜아범
25.03.15 · 210.♡.127.78
당시 대부분 끓여 먹는 보리차로 먹었던것 같아요 - 캐
캐라트레이스
→ 언더라인
25.03.15 · 112.♡.214.77
물병을 사면 덤으로 주는 오렌지주스를 마신 후, 헹궈서 보리차 넣고 냉장고에 넣고 마셨죠 ㅋㅋㅋ
당시에 '석수'라는 생수를 보고 '아니 물을 돈주고 사마신다고? 미친건가??' 라고 생각했던 제주도민 이었습니다 ㅋㅋ -
브브로콜리너역시
→ 캐라트레이스
25.03.15 · 17.♡.15.126
훼미리 쥬스! -
지지혜아범
→ 언더라인
25.03.15 · 112.♡.93.78
그렇죠 그런 시골사람에게 서울사람의 물 사먹는 행동이 참 충격(?)이었죠
그리고 교보문고 지하엔가 햄버거가게 있던 것도 충격이었고요 ㅎㅎㅎ -
Ggar201
25.03.15 · 222.♡.92.129
어릴때 고향에서 버스 막차가 9시40분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늦으면 나라시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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