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뒷조사한 남편.jpg
H
HTTR (222.♡.176.229)
2025년 3월 15일 AM 12:30 · 수정됨(16:40)
조회 6,953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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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15 · 119.♡.237.81
KNN 여전하군요. -
제제르니스
25.03.15 · 211.♡.108.116
봉사시간이 따라왔다면 보복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징역형에 집유가 나온거 아닌가요? -
BBursar
25.03.15 · 223.♡.78.41
위 제보를 누가 했는지 궁금하군요. 아내?남편?흥신소? -
번번쩍번쩍아콘
→ Bursar
25.03.15 · 27.♡.181.135
아마 그냥 커뮤니티 자료 긁어서 만든 것일겁니다. -
TTest
→ 번쩍번쩍아콘
25.03.15 · 223.♡.74.74
전에 다른커뮤에서 본 내용입니다. -
Ggar201
25.03.15 · 222.♡.92.129
몇달전에 저 글 본 기억이 납니다 - M
MSgt.Kim
25.03.15 · 180.♡.158.214
뉴스가 쇼츠처럼 변했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캡쳐사진 위아래 좌우 움직이기)
"해당 글은 ~라는 제목과 함께 ~라는 내용이었으며" (글 캡쳐사진 움직이면서 자료화면 끼워넣기)
"내용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할수가 있냐' '~하다니 너무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댓글 일부 잘라서 넣기)
물론 커뮤 글이기 땜에 위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고 검증도 하지 않고 걍 편하게 퍼와서 기사화 한건데
심지어 해당 내용에 대한 법률조언이나 당사자, 혹은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업체의 입장 한줄 없이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ㅋㅋ
가령 얼마전 '영화관에서 피자 먹었다고.. 옆자리 관객 "상도덕도 없냐"'라는 뉴스가 있었는데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를 커뮤니티 글 퍼온 기사인데다가, 영화관에서 피자를 먹은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해당 극장 본사의 입장은 어떤지 이런것도 한줄 없더군요. 이게 기사라고 불러줄수 있는 수준인가 싶습니다.
(애초에 상도덕은 상업활동 하는 사람의 도덕을 의미하는거지 소비자끼리 상도덕을 왜;;;;)
이건 뭐 기사 보는사람들 끼리 자기생각들로 대신 싸우라는건지 뉴스가 갈등조장이나 하는 수준으로 전락한것 같기도 하구요.
영화 <내부자들>에 이강희가 말한 오징어 비유 생각나네요.
https://youtu.be/VpO9d7eqhfs?t=146
"오징어 씹어보셨죠? 그게 무지하게 질긴 겁니다. 계속 씹으시겠습니까? 누가 그걸 끝까지 씹겠습니까?
어차피 그들이 원하는 건 술자리나 인터넷에서 씹어댈 안줏거리가 필요한 겁니다.
적당한 시점에서 다른 안줏거리를 던져주면 그뿐입니다. 어차피 그들이 원하는 건 진실이 아닙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15 · 211.♡.39.61
제가 사는 지역도 아닌데 왜 KNN이 뜨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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