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마누라에게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3월 15일 AM 09:32 · 수정됨(10:45)
조회 2,065 공감 0
(침대로 기어들어가며) "내가 쇼 하나 보여줄까?"
"무슨 쇼?"
"눕자마자 잠들기"
마누라 후기 "진짜 말 하자마자 잠들던데"
댓글 (10)
-
데데굴대굴
25.03.15 · 121.♡.18.155
저도 할 수 있는 쇼군요!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데굴대굴 작성자
25.03.15 · 58.♡.198.133
뒷통수에 수면버튼 달린 분이 또 계셨군요 -
AAriel
25.03.15 · 118.♡.3.72
부럽네요
내란성 불면증이 심해
잠들기도 어렵고 자다가 자꾸 깹니다
고통스럽네요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Ariel 작성자
25.03.15 · 58.♡.198.133
얼른 평온이 찾아오기를 -
까까망꼬망
25.03.15 · 211.♡.160.162
불면증이 심한편이라 교대근무하는데 젤 부러운게 누으면 바로 자는 사람이네요
전 1,2시간은 뒤척이다 잠 드는편이라 야간 근무 들어가면 거의 밤샘하다시피 하거든요.
야간 휴게시간 4시간 정도인데 바로 주무시는 분들 정말 부럽더군요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까망꼬망 작성자
25.03.15 · 58.♡.198.133
교대근무 할 때는 저도 잘 못 잡니다
리듬이 깨지는 느낌이라 -
상상추엄마
25.03.15 · 121.♡.87.244
저도 예전에 인디언이름이 "누우면자" 였습니다 - 사
사진친구
25.03.15 · 112.♡.160.114
저는 말하다 자는 재주가 있어요 -
채채게바라
25.03.15 · 211.♡.194.112
저도 대략 비슷하게 가능합니다. ㅋㅋ -
별별을쫓는아이
25.03.15 · 1.♡.71.170
굉장히 안좋은 현상 입니다. 가정정신과 의사 선생님 왈 '뇌가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스위치를 꺼버리는 현상'인 경우가 많다고 하시더군요. 보통 자다 돌아가시는 청/장년층이 이런 경우가 많다고...
자기 전에 1~2시간 정도 뇌가 쉴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줘야 좋다고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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