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10년만에 연락오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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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58.♡.99.165)
2025년 3월 15일 AM 10:36 · 수정됨(13:43)
조회 2,479 공감 0
오늘이 제 생일이라 카톡에 생일 알림 메시지가 뜨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잊고 지내던 지인이 10년만에 생일 축하한다고 카톡을 줬길래
축하해줘서 고맙다고 했더니 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급발진이라서 조만간에 보자고 하고 얼버무렸는데
생일 축하인사 받고 뭔가 두려운 마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헌재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같이 시위나 갈까봐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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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3.15 · 175.♡.69.67
??? : "그동안 잘 지냈지? 생일 축하하고, 다름이 아니라..." -
크크리안
25.03.15 · 117.♡.17.47
부동산 중계인
차 판매자
신천지
뭘까요 ? ㅎㄷㄷㄷ -
대대학찰옥수수
→ 크리안
25.03.15 · 106.♡.128.81
보험.. -
Sswift
→ 크리안
25.03.15 · 59.♡.216.65
돈 좀 빌려줘~
도 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 크리안
25.03.15 · 211.♡.160.162
결혼식 청첩장도 추가요
저도 한번 그렇게 당한적 있네요..물론 축의금 주고나니 그뒤론 다시 연락두절 -.-... -
CCastle
25.03.15 · 116.♡.141.94
보험에 한표 ^^ -
별별멍
25.03.15 · 223.♡.20.209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보험,종교,영업이면 만나지 않겠다고요. -
Sswift
→ 별멍
25.03.15 · 59.♡.216.65
요즘은 그래서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아닌척 여러차례 만나면서 의심이 사라지고, 가드 내려오면
그 때 슬금슬금 말 꺼내더라구요. -
별별멍
→ swift
25.03.15 · 223.♡.20.209
헐 그러면 방어가 어렵겠네요 ㅎㄷㄷ -
칸칸느
→ 별멍
25.03.15 · 1.♡.145.169
종교는 거짓말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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