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부터 속상합니다.
날
날개의신 (223.♡.55.123)
2025년 3월 15일 AM 11:42 · 수정됨(14:02)
조회 819 공감 0
아침부터 와이프의 일정을 돕기위해 모셔다드리러 운행을 하려는데 멀리서 보이는 제 차의 전방우측 범퍼가 심상치않아보이더군요.ㅠㅠ
빛반사로 그러겠거니...했으나..

슬픈예감은... ㅠㅠㅠㅠ
몇개월전 상시블박에 대한 갑론을박을거치고. 해야지...를 했다가 실행에 못 옮긴 제자신이 너무나 미워지네요.ㅠㅠ
일단! 아파트 사무소에 민원넣으니 찾아보겠다, 다만 접촉사실만 전달해줄수 있다.고 하네요.
뭐... 예상했고, 그래도 원만한 사고접수정도로만 하려했으나, 공권력을 동원하지않을수 없으니 해야죠.
같은단지 분이라면 안타갑지만....
어쩔수없죠.
이제 보험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봐야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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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bong
25.03.15 · 223.♡.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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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개의신
→ bongbong 작성자
25.03.15 · 223.♡.55.185
빨리 잡아야죠ㅠ
자세히보니 들어오면서 인듯하네요. 까짐 방향이 뒤쪽으로 되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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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차량은 아마 나가면서 스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