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링 (119.♡.201.217)
2025년 3월 15일 AM 11:57 · 수정됨(14:37)
안선생 문제 있다. 나쁜감독이다.
당시에 이거 동의하는? 제주변엔 없음. 요즘 보니까. 문제있다라는 거 좀 나옴... 유툽에서도 ㅋㅋ...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거 표나고.. 이제 좀 될거 같으니 행동하는거 딱보임..
그리고 자신학교에 그런 잘하는 애들 나오면 다른곳 보내야지 왜 데리고 있음.? 강백호 왜 소진시킴 어떻게든 말렸어야지.. 만화니까? 일본이니까?
이해 안되었던 기억이납니다.
채치수도 학교 동아리로 뭘 전문하는 학교처럼 하고 싶어가지고. 그러면 진작 좋은학교가지..(이건 만화책에도 나오는 에피소드죠) ㄷㄷㄷ
댓글 (15)
-
LLunaMaria®
25.03.15 · 112.♡.61.31
-
FF3YNM4N
→ LunaMaria® 작성자
25.03.15 · 119.♡.201.217
맞아요. 실수였던 어쨌던 유도주장을 넘긴거잖아요. 그건 재능의 영역인데... 유도했으면 진작스타되서 인생 쉽게 살았죠 -
뽀뽀물
→ F3YNM4N
25.03.15 · 125.♡.148.182
전국 제패한 유도부 주장을 그냥 넘기는 재능인데, 유도 했으면 올림픽 나갔을 상황이죠 -
FF3YNM4N
→ 뽀물 작성자
25.03.15 · 119.♡.201.217
난 거기서부터 이상하다 느낌.. ㄷㄷ 왜? 분명 재미있게 본건데 왜라는 생각이 안떠나더군요... -
CClousewitz
→ 뽀물
25.03.15 · 211.♡.196.38
유창수도 도대회 우승이고 채치수랑 같이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겁니다. 전국제패를 하지는 않았죠ㅎㅎ -
가가랑비
→ LunaMaria®
25.03.15 · 58.♡.137.93
유도로 올림픽메달따고
격투기 데뷔
탑모델 만나서 결혼하고
딸 낳아서 성장 프로그램에도 나가고
좋은 집에서 화목하게 살고
아이랑 와이프랑 유투브 하면서
재미있게 살 수도 있었을텐데...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3.15 · 114.♡.185.242
그렇게 보는 관점도 있었군요. 저는 안감독이 충분히 이해되는 캐릭터였습니다. 아끼던 제자를 자기식으로 가르치려다 미국으로 가는걸 더 부추긴 셈이 됐고 적응 못하다 죽기까지 했으니 학생들 미래에 깊게 관여하기 주저하게 된 방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명성을 듣고 찾아온 인재들이 모이자 다시 젊을적 열정이 생기면서 욕심도 나기 시작한게 그저 인간적으로 보였습니다.
채치수도 미련해 보이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였습니다. 바닥부터 시작해도 노력하면 오를 수 있다는 신념을 끝까지 관철하고 싶은 캐릭터. 꿈을 갖고 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땀 흘리는 캐릭터는 정말 낭만적으로 보이지요. 요즘같이 냉소주의가 많은 세상에서는 더 아련하고 그리운 캐릭터 입니다. -
FF3YNM4N
→ 볼통통오동통통 작성자
25.03.15 · 119.♡.201.217
감독으로 못한거죠....방관자가 된것도 그렇게 방치한것도 나중에 인재가 모이니 움직이는게 너무 속셈이 보이는...각자의 생각대로 보이는건데. 전 그렇게 생각했고. 통통님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다수겠죠 ㅎㅎ -
섬섬촌놈
25.03.15 · 218.♡.197.24
그냥 그 친구들은 농구가 좋아서 농구가 하고 싶어서 하던 친구들이죠. 하다보니 결과가 좋았던 거구요. -
FF3YNM4N
→ 섬촌놈 작성자
25.03.15 · 119.♡.201.217
중학교 에이스출신이.. 두명이나 있습니다 .. 농구가 좋아서 농구가 하고싶어서. 어쩌면 맞죠 근데 그런 학교에 에이스둘 ㅎㅎㅎ 만화니까 이해하는거죠...그런사람이 출전하니 전국으로 간거죠. 일반학교에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채치수와 소연이 아니었음
강백호는 유도로 전국제패 했을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