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마을 왔는데 맘이 편안해지네요
다
다크라이터 (211.♡.90.232)
2025년 3월 15일 PM 01:35 · 수정됨(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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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있는 민속마을에 놀러 왔습니다.
아주 어릴적 증조 외할아버지 댁 동네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타임머신을 타고 놀러온 느낌이 들며 아련해지네요.
편안한 마음으로 따뜻한 햇살과 다소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는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무얼 바라며 바삐살고 있는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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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25.03.15 · 185.♡.1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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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이 웃던게 수십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