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멋진하루 (220.♡.92.250)
2025년 3월 15일 PM 09:02 · 수정됨(22:50)
조회 1,35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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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3.15 · 127.♡.0.1
여기 경어체 안쓰시면 신고당해요 ㅠㅠ - 멋
멋진하루
→ SDK 작성자
25.03.15 · 220.♡.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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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 멋진하루
25.03.15 · 127.♡.0.1
아닙니다^^ 모르셔서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3.15 · 121.♡.122.153
헌재 판사들 차앞에 뛰어들어 도대체 선고를 언제 할 생각입니까 묻는 놈 하나 없고 출처모를 받글이나 기다리는 기더기들에게 뭘 물으십니까 - 도
도박
25.03.15 · 223.♡.200.139
기자가 아니라 백정ㄴ들 입니다. - 잇
잇츠
25.03.15 · 211.♡.35.238
어디 전담 이런 모습 보니
수박 기레기에요. -
BBLUEnLIVE
25.03.15 · 124.♡.137.94
이 글을 읽는 기레기의 특징은.... "자신은 기레기가 아니라 훌륭한 기자라고 생각한다" 라고 봅니다... ㅋㅋ - 멋
멋진하루
→ BLUEnLIVE 작성자
25.03.15 · 220.♡.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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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병익
→ 멋진하루
25.03.15 · 59.♡.149.168
(본문, 대댓글 불문)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1.
참기자 아카이브 같은 거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얼마 전엔가 기자수집가 채널이 활동을 재개한 모양이던데요.)
2.
본문의 2번 질문은
"정치면이든 사회면이든 연예면이든 뭐든 어느 쪽이든 '왜?, 누가? 언제?' 그리고 '사실인가?'라는 의문을 항상 가슴에 품고, (후략)"
이렇게 일반화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런 기자정신이 가장 심각하게 결여된 worst 3가 정치부, 경제부, 연예부라는 얘길 제 사수 기자님께 들은 기억이 문득 나네요.
(참고로, 제 사수 기자님은 공주대 사태 당시에 신천지를 공주대에서 완전히 박멸시키는 과정을 진두지휘하셨었고, 그 후 경기신문 사회부 기자로 활동하시다가 부당해직 피해를 당하셔서 에큐메니안 객원기자를 거쳐 지금은 오마이뉴스/미디어오늘 시민기자로 동시에 활동하시면서 시민언론 민들레 김성진 기자님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계십니다. 제가 최근에 여현정 양평군의원과 통화하던 중에, 여 군의원이 안부 좀 전해달라고 제게 언급한 두 분 중 한 분이시기도 하고요. 성함은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나올 겁니다.) -
꿀꿀복숭아
25.03.15 · 123.♡.112.69
"저널리즘을 가슴에 품고 기자가 된 당신들" 이 있어야 뭐든지 하겠죠?
그런 기자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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