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있던 블루레이 정리 좀 했습니다
메
메모리님 (180.♡.235.66)
2025년 3월 15일 PM 09:39 · 수정됨(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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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에 4K 타이틀 갖고 있던거 대량으로 정리하면서, 일반판은 놔두고 있다가
드문드문 씩이라도 볼까 싶었는데 한글자막 없는거 위주다 보니 확실히 손이
아예 가질 않더군요 ㅡ.-
뭐, 다 갠춘한 작품들이라 언제든 볼만한 것들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조작의
편의성이 OTT 대비 느무 떨어지니 언제든이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또 몇년이
될지 모르는지라 눈 딱 감고내놨는데 다행히 바로 가져 가겠다는 분이 나와서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었네요, 뭐, 거의 장당 1~2천원의 떨이 가격이라 그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빈자리에 쌓인 먼지들 좀 닦아내고 자리가 없어 산으로 쌓아둔 책들을 좀 옮겨
꽂아야겠습니다.
P.S. 아직 처분할게 좀더 남아있는 건 함 TO THE 정이네요. ㄷㄷㄷ
댓글 (3)
- 샌
샌프골스커리
25.03.15 · 115.♡.37.97
-
메메모리님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3.15 · 180.♡.235.66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소장가치는 생각하지 않고 눈에 띄는대로 구입했었네요 - 샌
샌프골스커리
→ 메모리님
25.03.15 · 115.♡.37.97
대단하십니다
저도 사회초년생 시절에 DVD 랑 앨범 많이 모았었는데
군복무 후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아직 조금 남아있긴 합니다만 진작에 팔걸 그랬나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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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신 분은 완전 득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