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에게 안식은 없다.
마
마리농 (121.♡.159.251)
2025년 3월 15일 PM 10:21 · 수정됨(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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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st for the wicked.
스팀에서 앞서해보기로 출시되어있는 게임 입니다.
답답한 시국에 제목이 너무 와닿아서 덜컥 구입해버렸네요.
소울류에 핵앤 슬래쉬 액션게임이라 좀 썰면 스트레스 풀릴 것 같았고,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똥손이라 초반인데도 무지하게 죽어나가네요.
결국 그림(팬픽)으로 스트레스 풀어봅니다.
그림에서의 캐릭터는 '오데사'라는 주요 스토리 캐릭터 입니다.
왕의 폭정에 저항하는 그런 캐릭터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저런 대검을 쥐고 있진 않지만, 멧돼지를 반 가르려면 저정도 칼은 되어야 겠지요.
악인에겐 안식은 없습니다.
마지막 시원한 한방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그림으로나마 스트레스 푸시길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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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3.15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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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리농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3.15 · 121.♡.159.251
액션이 쫀득하니 좋더라고요. 기대됩니다. ㅎㅎ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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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에 익숙해지고 마법 좀 바르고 하면 핵앤슬 같은 느낌이 드실겁니다.
너무 재미난데 곧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고 하네요..
두근두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