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dol (116.♡.67.203)
2025년 3월 15일 PM 10:31 · 수정됨(03. 16. 12:16)




12월3일 정신없이 국회에 달려간 이후..
주말에도 일하느라 현업에 치여서
죄송하게도 집회에 많이 참석 못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에 휴무가 잡혀서
단짝 손잡고 안국역을 찾았습니다.
사실 앙 뱃지 받고 싶은 마음에 ㅎㅎ;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도
혹시나 하며 다모앙 천막을 찾았는데..
혹시 앙님이세요..
하시며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이것저것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에
또 그 수고에 고마운 마음과 더불어
화면을 너머 수줍게 손잡고 인사하는
오래된 친구 혹은 동지 같은 마음에..
요 근래 윤석렬 탈옥에 쌓였던 괴로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그 수고에 감사합니다.
화면 속의 온기가 그 너머로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주 이 수많은 절실함과 수고로움이
모이고 모여 좋은 소식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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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15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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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5.03.15 · 121.♡.219.77
{emo:damoang-emo-007.gif:100} - N
NC17
25.03.15 · 218.♡.5.153
ㅜ.ㅜ 짝지님과 평생 행복하실수 있는 인생경험 만드셨을거에요~! -
꿈꿈꾸는식물
25.03.15 · 49.♡.255.32
감사합니다!!! -
까까마긔
25.03.15 · 211.♡.137.41
훈훈합니다🤭 -
Ddiynbetterlife
25.03.15 · 59.♡.103.12
{emo:damoang-air-004.gif:100}{emo:damoang-emo-004.gif:100} - 퓨
퓨리오사7
25.03.16 · 182.♡.225.77
{emo:damoang-air-003.gif:100} -
Nnewko
25.03.16 · 101.♡.186.51
{emo:damoang-air-005.gif:100}{emo:damoang-emo-003.gif:100} -
래래비티
25.03.16 · 220.♡.8.15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air-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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