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삼촌들이 썼다는 캔따개
L
LunaMaria® (112.♡.61.31)
2025년 3월 15일 PM 10:57 · 수정됨(03. 16. 00:19)
조회 1,836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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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3.15 · 211.♡.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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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3.15 · 210.♡.187.170
로스팜이 저랬던 시절이가 있었쥬 ㄷㄷㄷㄷㄷ -
BBursar
25.03.15 · 223.♡.78.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743829548_Pw7mOnaL_fb789e067c93ae3d34dd1ce3a6f52b926a7c5199.gif]
좀더 전문적인 툴이 있습니다? -
Nnice05
→ Bursar
25.03.16 · 223.♡.209.70
요거 전엔 작은 걸로 딸깍딸깍 한땀 한땀 밀고 가는 게 있었죠. -
거거덜리우스
25.03.15 · 218.♡.236.74
저거 재밌었는데 요샌 없죠?
요샌 무슨 요플레 뚜껑이잖아요 재미없게 -
아아진코트
25.03.15 · 211.♡.24.105
혹시 미제 분유 드셨나요? ㅋㅋㅋ -
정정소추
25.03.15 · 112.♡.85.133
저런 캔따는 방식 오래만에 봅니다^^ -
Nnice05
25.03.16 · 223.♡.209.70
저 저거 알아요.
본문 설명 처럼 저 어릴 때 분유통에 붙어 있는 거 많이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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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 황금열쇠
아임미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