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애쓰셨습니다
미
미스마플 (211.♡.74.51)
2025년 3월 16일 AM 12:57 · 수정됨(14:43)
조회 1,006 공감 0
오늘이 마지막 토요일 집회겠지요? 오늘은 정말 많이 모이셨네요. 그러나 내일부터 탄핵 선고일까지, 그리고 그 이후 남은 대청소를 끝내는 그 어느 날까지 다 함께 더더더 해산의 수고를 해야할 듯 하네요.
안국에서 출발해 종로끝 반환점에서 잠시 빠져나와 끝도 없이 밀려오는 오는 아줌마 아저씨 아들 딸 이모 삼촌들을 보며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니들이 어쩔건대’를 끊임없이 시전하며 이젠 눈치도 안 보고 무리수를 두며 가진 권력을 휘두르는 그들도 결국 역사를 거스르지 못할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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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아야돼
25.03.16 · 211.♡.196.65
오랜만에 집회에 참석하고 제가 힐링이 됐네요 -
FFatherland
25.03.16 · 223.♡.48.109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래래비티
25.03.16 · 220.♡.8.15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air-005.gif:50} -
Qqueensryche
25.03.16 · 124.♡.34.90
{emo:damoang-air-004.gi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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