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썩때문에 모두가 이 무슨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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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oon (211.♡.90.241)
2025년 3월 16일 AM 02:14 · 수정됨(14:47)
조회 1,324 공감 0
시청역에서 내릴때 괴물 노인정 모임으로 기분이 확 구겨졌다가
광화문에 와서야 숨이 쉬어졌네요
모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함께여서 너무 고맙고 좋았어요
대구에서 급히 올라갔다가
내려왔네요
멍청하게도 기차에서 지갑을 잃어버리고야 만 ㅠㅠ
이게 다 윤가놈때문이다. 죽X라 윤썩 제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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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25.03.16 · 118.♡.81.125
맞아요 다 윤썩놈 때문입니나. -
Qqueensryche
25.03.16 · 124.♡.34.90
먼걸음 함께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휴일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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