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하면서 잠이 안오는데 왜 즐겁죠?
노
노래쟁이냥 (172.♡.123.147)
2024년 3월 29일 AM 04:09 · 수정됨(04:38)
조회 474 공감 0
오시는분들 글 보고 확확 변화하는 이곳도 싱기하고 잼있어요.
잠이 더 안오네요.
내일 아빠 간병하면서 졸거 같습니다.
추신. 같은 병실에 빌런 몇분이 계시는데 제 옆에 계신분이 섬망증세가 강하여 히루종일 말을 하셨는데 어제 수면제 드셨는지 부직용으로 우엑하시면서 주무세요.. 무서워서 잠이 안와여 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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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24.03.29 · 172.♡.210.98
아버님 건강을 기원합니다~ -
노노래쟁이냥
→ 난나ㅋ 작성자
24.03.29 · 172.♡.123.147
엇그제 혈압이 쭈욱 내려가서 고비가 있었는데 2일동안 정상으로 복귀하셨어요. 다시 정성으로 돌보려구요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14.173
짧게나마 간병해봤는데.. 많이 힘들더라구요
기운 내시고 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노노래쟁이냥
→ 에르메스 작성자
24.03.29 · 172.♡.123.147
간병이 쉽지 않죠. 1월부터 입원 간병을 해서 이제 꽉찬 3개월 되어가요. 좀 퇴원하나 싶으면 쓰러지고..2번 중환자실 다녀오셨어요. 오랫동안 해서 그런지 버틸만은 힌데 힘이 많이 떨어지네요 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한손
24.03.29 · 172.♡.135.209
힘드실듯... 밥 잘챙겨드시구요
아버님 건강이 빨리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
노노래쟁이냥
→ 한손 작성자
24.03.29 · 172.♡.123.148
세끼 먹으니 살이 너무쪄서 2끼 먹는데 간식이나 과지를 먹어서 망했습니다 ㅠㅠ
아버님이 건강해져서 꽃구경 같이 갔으면 합니다. 우리집 모든 가족들 소원이예요 ㅎ
기도해주셔서 감시합니다 -
난난나ㅋ
→ 노래쟁이냥
24.03.29 · 162.♡.186.220
그리고보니 봄꽃 축제들 슬슬 많이 시작하더라고요.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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