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내
내가꿈꾸는 (121.♡.101.191)
2024년 4월 20일 PM 03:15 · 수정됨(04. 21. 12:57)
조회 911 공감 0
앙치미를 보고 있자니 역시나 남초라는 게 피부에 와닿습니다.
다니진 않았지만 공대에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몇 안 되는 남자배우들 투표했지만 역시나 탈락이네요.
츠자들은 1인 100표는 주셔야...하는 거 아닐까...ㅋ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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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4.20 · 218.♡.172.173
유지민 화이팅입니다. 넵. - L
loveMom
24.04.20 · 211.♡.195.185
"츠자들은 1인 100표는 주셔야"
{emo:onion-001.gif:50} - D
damoim
24.04.20 · 223.♡.45.236
츠자들 100표 주려다보면… 훈녀x용.. 상암동x녀.. 쩜쩜… - L
loveMom
→ damoim
24.04.20 · 211.♡.195.185
{emo:onion-006.gif:50} -
한한난나
24.04.20 · 172.♡.94.42
앙최미 입니다 ㅋ - 수
수필
24.04.20 · 158.♡.213.101
앙최남 대회를 약소하게 치러볼까 합니다. 나중에 참여해주세요. -
파파란하늘
→ 수필
24.04.20 · 121.♡.219.77
앙최남 하면 조국 대표님 아님니꽈!!! - 수
수필
→ 파란하늘
24.04.20 · 158.♡.213.101
그럴 거 같아서 정치인은 예외로 하고 해야죠 ㅎㅎ -
파파란하늘
→ 수필
24.04.20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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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가꿈꾸는
작성자
24.04.20 · 121.♡.101.191
남배우들도 후보에 있어서 미인의 넓은 뜻인 줄 알았습니다{emo:onion-00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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