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시위를 보면서, '폭싹속았수다' 대사가 떠올랐습니다.
C
chyulining (122.♡.141.85)
2025년 3월 16일 PM 12:54 · 수정됨(13:45)
조회 2,379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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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이 혼자피나 꼭 떼로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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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소리 내는 국민들 마음이 유채꽃 마냥 이뻐 보이기만 합니다.
2025년 5월 국민들 마음에도 벽을 넘어 꽃 피는 시간이 오기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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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25.03.16 · 118.♡.74.35
윤석열이 파면되고 꽃이 피는 날이 오면 모두가 밝게 "폭삭 속았수다"하고 서로 인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Cchyulining
→ Klaus 작성자
25.03.16 · 122.♡.141.85
꼭 이대표 정권으로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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