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름달열어드레 (211.♡.148.67)
2025년 3월 16일 PM 01:32 · 수정됨(03. 18. 16:06)
어제밤에 돌아가셔서 바로 어제밤에 사장한테 문자로 보고 하고 휴가를 월화 2일좀 쓰겟다 ..
회사에서 주는게 없다보니 제연차 2일 쓰겟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사장이 ...
휴가는 하루만 쓰고 내가 거기를 3일이나 있어야할 이유가 있냐고 생각해보라네요
발인이 화욜이라 화욜까지는 있어야 할것 같다니
그럼 발인만 참석하고 오랍니닼ㅋㅋㅋㅋㅋ
개빡쳐서 사장이랑 싸웟네요
그랫더니 제연차가 없는데 어쩌구 개소리하길래
관리팀한테 확인햇다고 하니 관리직원이 잘못알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그럼 오버된거 월급에서 까라고 했습니다 .. 하
예전에 그만둔 직원중에 아버지께서 암선고를 받으셔서 급하게 휴가쓸려고 했더니 일은 어쩌냐고 휴가 짤랏다는 얘기를 들은적있긴한데 ...
하 ... 사장이 미친거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사장이 이상하면 빨리 도망쳐야합니다 ....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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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5.03.16 · 125.♡.92.52
관두셔야 할 회사이기는 하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RanomA 작성자
25.03.16 · 211.♡.148.67
관두기로 했어요 ... 하 -
설설중매
25.03.16 · 220.♡.235.240
후레자식이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설중매 작성자
25.03.16 · 211.♡.148.67
싸패끼가 있다고 해야하나 ... 그런게 좀 보엿는데 맞는게 안니가싶습니다 ㄷ ㄷ ㄷ -
설설중매
→ 타오름달열여드레
25.03.16 · 220.♡.235.240
좀전엔 제가 예의도 없이 흥분해서 댓글 다느라 잊었는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ㅠㅠ -
외외선이
25.03.16 · 211.♡.96.254
인간 말종이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외선이 작성자
25.03.16 · 211.♡.148.67
왜 전직원들이 치를 떨고 나갓는지 제대로 깨닫네요 -
흔흔적의의미
25.03.16 · 58.♡.151.58
조사를 가지고 저딴식으로 얘기한다는건 인간이길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흔적의의미 작성자
25.03.16 · 211.♡.148.67
같은말을 해도 저렇게 하니 더빡치네요 - 히
히언6
25.03.16 · 175.♡.6.110
일단 연차는 그것대로 쓰시고 감정으로 치우쳐 지르지마시고 차갑게 이직 계획 잡으셔서 탈출 하셔요.
저는 회사에서 연차는 없듯이 일하고 있지만 경조사나 중요한 일있으면 쉰다고 말하고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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