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야기: 법을 지키는 건 서민 뿐 (feat: 올리버 쌤)
A
AI혁명 (121.♡.110.235)
2025년 3월 16일 PM 03:37 · 수정됨(03. 17. 06:21)
조회 1,652 공감 0
한 줄 요약:
서민들은 법을 지키느라 울타리를 높이 세울 수 없고,
부자들은 법이 어떻게 되어있든 자기 맘대로 산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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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두콩
25.03.16 · 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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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cen
25.03.17 · 24.♡.117.37
올리버 쌤도 유투버일뿐이고, 그럴듯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구독자를 유지해야 되는 사람이라, 그냥 흥미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도 많기 때문에 딱히 크게 신뢰하실건 없어요. 저도 미국 오래 살지만, 미국은 주마다 차이도 상당하기 때문에, 텍사스랑 캘리포니아랑 사고 방식이 너무 차이가 많아요.
예를 들어, 부자는 커튼을 안 친다고 하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부자 동네 (한국 재벌보다 부자인) 이런 동네 가도 다 커튼 칩니다. 커튼 안 치는 곳은 시골에, 땅이 너무 넓어서 이웃과의 거리가 거의 한 1마일쯤 떨어져 있는 그런곳 가면 안 치는데, 그 1마일 땅을 가진 그런 집들이 더 비싼게 아니거든요. 그냥 시골이라 그런거지. -
BBlizz
→ Saracen
25.03.17 · 108.♡.134.4
맞아요. 올리버쌤이 미국 오십개주에서 다 나고 자라본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측면도 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너무 미국은 이렇다더라 하면서 절대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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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청렴한 공직자는
9급 공무원이란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