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로스팅 카페가 맛없는게 참 이해 안가더라구요
LunaMaria®

Lv.1 LunaMaria® (118.♡.90.97)

2025년 3월 16일 PM 05:37 · 수정됨(22:38)

조회 1,433 공감 0


직접 로스팅하고 핸드드립도 팔고 하는데

핸드드립은 평타

아메리카노는 프랜차이즈보다 맛없는 카페를

종종 봅니다.


물론 에스프레소용 원두는 블랜딩시켜 별도로 만들거나

다른데서 사오는 경우도 많다지만...


최소한 기본은 되어야 싶지 않나 싶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데 찾아가면

아메리카노 시켜서 마셔보고,

그게 맛이 없으면 다시는 안 찾아가는 편입니다....



{emo:onion-002.gif:100}

알바 ㅊㅈ가 이쁠때 빼고요.

댓글 (11)

  • Nunki

    Nunki Lv.1

    25.03.16 · 223.♡.72.246

    마지막이 매출의 비밀이군요. 응?;;
  • LunaMaria®

    LunaMaria® Lv.1 → Nunki 작성자

    25.03.16 · 118.♡.90.97

    {emo:onion-002.gif:100}
  • T

    twinbird Lv.1

    25.03.16 · 118.♡.245.98

    집근처 로스터리 이룸달고 카페가 생겨서 와~ 좋다
    가봐야지 하다가 한참뒤에 가봤는데 상황상 드립으로 테이크아웃
    뭔 뒷 떫은 맛이 기분 나쁘게 꼭 떫은 감 먹고선 혀에 뭐 생기듯이 나서 나중에 시간좀 지나서 다시 매장내서 먹어도 똑같더군요;;
    메뉴도 뭔 오마카세.. 도 만들어두고 했더니만
    아니 로스터리 이름달고 이 떫은맛이 말이 되나??? 싶었었는데 결국 문 닫았더라구요
    원두 납품도 한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 LunaMaria®

    LunaMaria® Lv.1 → twinbird 작성자

    25.03.16 · 118.♡.90.97

    뭐랄까 자기가 맛도 제대로 안보고 파나 싶은 곳리 많더라구요. 아무리 취향차이라지만 기본적인건 비슷한데 말이죠
  • 혁군

    혁군 Lv.1

    25.03.16 · 218.♡.170.207

    로스터리 카페로 컨셉 잡으면 장사 잘 된다더라 해서 그냥 해보는 곳들도 많아요.
    요즘 아이로스터 같은 저렴한 로스팅기도 있으니까요.
  • 꾼주재은숨

    꾼주재은숨 Lv.1

    25.03.16 · 220.♡.235.57

    대형 로스팅 공장에서 엄격하게 관리하며 볶은 원두랑, 가내수공업으로 직접 볶고 자기가 소비하는 로스팅전문을 주장하는 카페랑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개인카페 퀄리티가 너무 천차만별인 것 처렴요...
  • LunaMaria®

    LunaMaria® Lv.1 → 꾼주재은숨 작성자

    25.03.16 · 118.♡.90.97

    전 오히려 대형카페에서 로스팅 하는 것보다,
    개인카페에서 로스팅하는 개성적인 맛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10여년전에는 개인카페가 로스팅해서 운영하면 잘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데 찾기가 운이더라구요 ㅎㅎ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3.16 · 58.♡.217.6

    신뢰할 수 있는 평점 시스템이 부재하군요.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3.16 · 124.♡.34.90

    콩안의 가스도 덜빠진걸 내놓는 경우가 많더군요 2주 뒤에 마시면 괜찮을 만한 걸
    신선한 원두를 최고의 가치로 믿는지 텁텁한 뒷맛, 혀가 아리기까지 하더군요,
  • LunaMaria®

    LunaMaria® Lv.1 → queensryche 작성자

    25.03.16 · 221.♡.107.63

    맞아요. 좀 식혀마시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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